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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출근 차량에 화염병 투척 70대



대법원장 김명수는 출근길에 화염병 테러를 당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남모씨로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법원의 반결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남모씨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친환경인증 부적합 처분을 내리면서 피해를 보며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1,2심 모두 적법한 처분이였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다행히 대법원장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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